‘제2회 청소년 서예·사군자 대회’ 토마스 조군 대상
2010-08-26 (목) 12:00:00
동화문화재단 주최,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지난 14일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동화문화원에서 열린 ‘제2회 미국 청소년 서예·사군자 대회’에서 토마스 조 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공모전 방식으로 열려 지난해보다 3배 많은 65명이 참가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입상작 전시회는 9월4일부터 11일까지 동화문화원에서 열린다. 지난 23일 시상식에 참석한 금상 수상자 데니스 조(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군과 장려상을 받은 저스틴 서, 캐슬린 장, 알렉산드라 김 양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동화문화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