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지길 목사 추모예배 26일 후러싱제일교회서

2010-08-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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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교회협의회장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을 지냈던 고 김지길 목사의 서거 추모예배가 이달 26일 오후 8시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열린다. 김 목사는 한국시간으로 이달 7일 오전 9시40분 한국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살아생전 교회연합과 일치 운동 및 공동체 운동에 관심을 보여 1988년에는 ‘지역감정해소국민운동협의회’를 창설했고 공동체의식국민개혁운동협의회 활동에도 참여했다.추모예배는 연합감리회뉴욕연회 원로 차원태 목사가 설교를, 박정찬 감독이 추모사를 맡는다. ▲문의: 718-961-5461, 718-939-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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