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인혜 시인 첫 시집 ‘하늘을 바라보는---’

2010-08-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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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크리스찬문학가협회 회원인 박인혜 시인이 첫 시집 ‘하늘을 바라보는 행복이 있습니다’(한국문인협회 월간문학 출판부 출판)를 펴냈다.
시인은 제1부 작은 기쁨과 2부 님의 사랑, 제3부 꽃에게, 제4부 나무와 가로등, 제5부 고향생각, 제6부 슬픈마음, 제7부 동시로 나눠 크리스천으로, 시인으로서 느끼는 아름다운 세상을 삶이 묻어나는 70여편의 시로 담아냈다.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후 이화여자대학교 여성영경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박 시인은 2004년 학상’을 수상하고 2005년 신인상을 받아 자유문학에 시인으로 등단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와 미주크리스천문학가협회, 한국기독교 문인협회 북미주지부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문의: 201-40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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