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선원 백중 대법회
2010-08-20 (금) 12:00:00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이 음력 7월 보름 백중(우란분절)을 맞이해 22일 오전 11시 불광선원 큰 법당에서 백중우란분절 대법회를 연다.
백중우란분절 대법회는 조상의 영혼과 다생으로 맺은 귀한 인연영가님들을 위한 효행의 천도와 자손의 부귀영화와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법회이다. 한인 1.5세, 2세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에 따른 효도사상을 심어주는 행사이다.불광선원은 이에 앞서 15일 어린이와 청소년 불자를 위한 칠월칠석 관정법회를 열고 어린 불자들이 부처께 다가가는 삼배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한편 백중우란분절 대법회가 끝난 후 오후 2시부터 KBS ‘아침마당’과 각종 매체로 부터 화제를 모은 신작 ‘젊은날의 깨달음’을 쓴 불광선원 부주지 혜민 스님의 사인회가 오후 2시부터 열린다. ▲문의: 845-359-5151
불광선원은 지난 15일 칠월칠석 관정법회에 이어 22일 백중우란분절 대법회를 열고 한인 1.5세와 2세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한다. 관정법회에서 주지 휘광 스님이 학생들에게 대나무 잎으로 관정식을 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불광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