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중부교회, 아기학교 오픈

2010-08-20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하는 음악놀이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는 아기학교를 오픈한다.

아기학교는 소그룹으로 나눠 아이들의 타고난 음악성 뿐 아니라 언어, 정서, 학습, 신체, 사회성 등의 발달을 키우는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9월9일부터 12월1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며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3세전 어린이와 보호자. 등록비는 250달러. ▲문의: 917-750-224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