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JAMA) 대표 김춘근 장로가 17일 롱아일랜드의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황인철)을 시작으로 미 전국을 도는 175일간의 ‘미국을 위한 기도집회’를 열고 있다. 기도집회는 4월15일까지 계속된다.
김 장로는 자마의 핵심인 기도의 운동을 위해 전국기도 순회를 시작했다.
김 장로의 전국 기도 순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94년 아내와 아들과 함께 42일동안 자동차로 1만2,000마일의 기도순회를 가졌고 98년에는 80일간 2만 마일 이상을 운전, 미 전국 각도시를 돌며 기도하는 국토순회를 가졌다.
회개의 기도, 회복의 기도, 부흥의 기도를 위해 미동부, 동남부, 남서부, 서부 등 미 40개주를 방문하는 순회 집회를 다시 시작했다.
뉴욕,뉴저지 순회기도는 22일 퀸즈한인교회, 25일 뉴저지 베다니교회, 27일 뉴저지 필그림교회, 9월 15일 뉴욕효신장로교회 등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