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핼핑 핸드 미션 네트웍, 제3차 아이티 구호

2010-08-20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늘푸른장로교회(담임 조항석 목사) 헬핑 핸드 미션 네트웍이 16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간 제3차 아이티 구호에 나섰다. 15명으로 구성된 이번 구호팀은 아이티 재난지역에 위치한 고아원 4곳과 교회 2곳의 재건을 도왔다. 고아원을 방문한 구호팀이 풍선아트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헬핑 핸드 미션>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