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사랑과 위로의 밤
2010-08-17 (화) 12:00:00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는 오는 9월20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불우이웃과 장애들을 위한 ‘사랑과 위로의 밤’을 개최, 이날 장애우 및 불우이웃들에게 헌신한 3명을 선정해 ‘천사상’을 시상하기 앞서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 대상은 기독교 신앙인으로 품행 단정하고 모범적이며 장애우 및 불우이웃들에게 헌신 봉사한 자, 선을 행해 타의 귀감이 되는 자, 남모르게 불우이웃을 돕는 자, 충효사상이 투철한 자이다. 추천마감일은 9월10일. ▲문의: 718-35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