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숭실OB합창단 정기공연
2010-08-17 (화) 12:00:00
미동부 숭실 OB합창단(단장 남기풍)이 14일 뉴욕중부교회(담임목사 김재열)에서 두 번째 정기 공연을 가졌다. 숭실 고등학교 미주 동문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이날 성가와 가곡 등을 노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미 동부 숭실 OB합창단은 1973년 12월 서울에서 창단된 이후 한국 합창제,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마련을 위한 연주회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미동부 숭실 OB합창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