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와 교회’ 부흥.성장을...

2010-08-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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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8.15 뉴욕대성회 막내려

8.15 한국교회 대성회가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의 희망’을 주제로 15일 한국과 뉴욕에서 동시에 열렸다.

이날 대성회는 뉴욕에서는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서, 한국에서는 서울시청 앞 광장 및 전국 광역시 중소도시 70개 도시에서 각각 개최됐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섬김의 실천과 교회 연합 및 일치를 통한 부흥과 성장을 기대하며 열린 8.15 한국교회 뉴욕 대성회는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회 8.15 뉴욕 대성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해 250 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했다.

김연규 목사(진행위원장,뉴욕비전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열망과 부름으로 시작, 2부 감사와 회복, 제3부 일치와 화해, 4부 생명과 희망으로 이어졌다.
뉴욕 대회장 장석진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장)는 3부 일치와 화해의 설교를 통해 뉴욕 한인들과 한인 교회들에게 소망과 해방의 역사가 있기를 기원 했다.

이밖에 대회는 한국 대성회 대표회장(이광선 목사, 김삼환 목사)의 메시지, 한국 대회동영상 상영. 주양장로교회 찬양팀과 뉴욕성결교회 기악부의 찬양, 코코장애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찬양 등 다채롭게 꾸며졌다.
목회자들이 대회가 끝난 뒤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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