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9일부터 뉴욕.뉴저지 공연

2010-08-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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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의 소리’ 선명회 어린이합창단

이달 4일 캘리포니아 샌디에고를 시작으로 미주 순회공연 중인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의 뉴욕·뉴저지 첫 공연이 19일 막이 오른다.

한국일보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월드비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 쓰는 사랑 이야기’란 주제로 뉴욕·뉴저지에서는 19일 오후 8시 체리힐제일교회(856-424-9686), 20일 오후 8시 뉴저지 필그림교회(201-843-2222)에 이어 21일 오후 7시30분에는 뉴욕 퀸즈한인교회(718-672-1150), 22일 오전 9시30분과 오전 11시30분에는 뉴욕 예일장로교회(516-938-0383)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뉴욕·뉴저지 한인사회를 방문해 천상의 목소리를 선사할 합창단은 성가곡과 미국 민요, 뮤지컬 메들리를 비롯, 부채춤, 북춤 등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합창단은 뉴욕·뉴저지 공연에 앞서 4일 남가주를 시작으로 18일 메릴랜드를 거쳐 19일 뉴저지에 입성하며 이어 30일까지 커네티컷, 텍사스, 오클라호마 등을 방문해 총 23회 순회공연을 갖는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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