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은혜가든양로원 방문

2010-08-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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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소속 선한이웃앙상블이 14일 뉴저지 노우드 소재 은혜가든양로원을 방문해 제65주년 광복절을 기념한 위문 연주회를 개최했다. 앙상블은 이날 애국가와 미국 국가 연주에 이어 한국의 가곡과 전통음악을 들려주며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사진제공=은혜가든양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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