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민국 현대작가 초대전’ 개막

2010-08-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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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 소재 나라갤러리(관장 김광현)가 주최한 ‘대한민국 현대작가 초대전’이 3일 개막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번 전시회는 한국자연미술협회(회장 김명산) 주관, 주미한국대사관, 주한미국대사관, 한국미술협회, 안산국제아트페어위원회 후원으로 한국 현대작가 50여명의 작품이 출품됐다. 전시회를 위해 뉴저지를 방문한 김명산 회장은 “공모를 통해 전시작품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며 현대 미술작품에 관심 있는 한인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사진 왼쪽부터 권문웅 서울미대 동문회장, 김광현 관장, 김명산 회장, 이순희, 박희순, 하워드 라마카 롱아일랜드미대 교수.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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