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전 오프닝 리셉션
2010-08-04 (수) 12:00:00
올해로 창립 11년을 맞은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 회원전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14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피닉스 갤러리(210 11th Ave. at 25th St.Suite 902)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시작된 이번 전시에는 회화, 믹스미디어, 한국화, 서예, 조각, 사진 등 32인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닝 리셉션이 열린 3일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