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젊은 한인작가 10인 그룹전 3일 개막

2010-08-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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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의 젊은 한인 작가 그룹 전시회 ‘열정 그리고 철학’이 갤러리 예감 아트에서 3일부터 시작된다. 참여작가는 홍찬희, 양희성, 강주현, 김희수, 박인숙, 안신영, 장진원, 박한홍, 구본정, 이상수다.

뉴욕을 무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이들 젊은 한인 작가들들은 이번 그룹 전시를 통해 그들의 철학관과 뜨거운 열정이 함께 공존 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기간은 27일까지, 리셉션은 6일 오후 7시부터. 196-50 Norther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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