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북부연합감리교 동북부연합회 신임회장 송성모 목사 선출
2010-07-30 (금) 12:00:00
하트포드한인교회 송성모(52·사진) 담임목사가 미동북부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송 목사는 지난 28일 미동북부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됐다. 송 목사는 서울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와 연세대신학대학원을 나와 인천인성여고 교사 및 육군군목을 역임한후, 광림교회의 부목사로 재직하다 도미했다. 워싱턴 D.C. 웨슬리신학원 및 뉴저지 드루대학교에서 수학, 교역학(MDiv)과 박사학위(DMin)를 취득했고 현재 뉴욕연
회소속으로 2005년 1월부터 하트포드한인교회에 시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