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목회자축구단 축구대회

2010-07-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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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회자축구단(회장 함성은 목사)이 다민족 선교와 미주 기독교 방송국 후원을 위한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를 베이사이드 209 스트릿 축구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지난 25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모두 10개 교회가 참가, 2개조로 나눠 11월25일까지 6주간에 걸쳐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리그전을 벌인다.
<사진제공=뉴욕목회자 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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