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문화원 공모작가 6인전

2010-07-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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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 공모작가 6인전이 28일부터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2010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 전시공모에 당선된 김희정, 박진강, 나수연, 송은아, 조세오, 조윤이 작가가 고독과 욕망, 소통의 문제 등을 ‘Personal Zone’이라는 주제 안에서 다양한 방식과 매체 통해 담아내고 있다. 전시 첫날인 28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관람객들이 작
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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