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희 박물관 31일 ‘종이접기 무료 특강’

2010-07-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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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한국문화박물관 산하 한국 종이문화재단 뉴욕지부가 이달 31일 오전 11시 맨하탄 32가 소재 이영희 박물관(2 W.32nd St. 301호)에서 ‘종이접기 무료 특강’을 연다.

지부는 종이문화재단 뉴욕지부의 설립 2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취지로 무료 특강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알록달록한 여러 색깔의 색종이를 이용한 종이접기는 청소년 정서발달과 더불어 다양한 손놀림이 뇌신경을 자극해 두뇌개발 효과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퇴화예방 역할에도 도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특강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단, 참가 희망자
는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문의: 212-560-0722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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