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의 헌신
2010-07-28 (수) 12:00:00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비난의 소리가 자주 들린다. 하지만 기독교계에도 양지와 음지가 있다. 기독교인들에 대해 거센 비난의 화살만 쏘는 비기독교인들은 시야를 좀 넓혔으면 한다.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남모르게 하는 봉사와 헌신에 대해서는 한번쯤 갈채를 보내주었으면 한다. 항상 비난의 소리를 높이는 글들을 읽으면 가슴이 아프다.
질병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형제들에게 손을 뻗치는 사람들은 상당수가 기독교인들이다. 예를 들어 월드비전에서 헌신과 봉사를 누가 감당하고 있는지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도 어려운 곳에 항상 도움을 주고 있다. 잘못된 데는 가차 없이 지적해 주고 잘한 점에는 박수를 보내 격려해 주면 우리 사회는 더 사랑이 넘칠 것 같다.
유영숙/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