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영화 ‘포화속으로’ 시사회

2010-07-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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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학도병 71명의 전쟁실화를 다룬 한국영화 ‘포화속으로’ 특별시사회가 27일 맨하탄 42가 소재 상영관인 AMC 엠파이어 25 극장에서 열렸다. 시사회는 오는 30일부터 뉴욕, 뉴저지에서 상영되는 ‘포화속으로’의 개봉에 앞서 배급사인 JS 미디어와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한국전 휴전일에 맞춰 공동으로 마련, 참전용사 등 150 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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