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진 박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축제’

2010-07-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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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바이얼리니스트 유진 박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축제가 24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린드버그 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저지소망교회(담임 박상천) ‘소망문화 사역시리즈’ 두 번째 음악회로 열린 이날 박씨를 비롯, 피아니스트 박은희씨와 국악밴드(한은준, 강미경, 김병만), 한누리 풍물패 등이 함께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연출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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