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평가회

2010-07-23 (금)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는 20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2010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평가회를 갖고 대회를 총결산했다. 이날 재정 보고를 통해 교협은 총 수입이 19만4,740달러75센트, 총지출 15만3.839달러62센트로 잔액이 4만901달러13센트라고 발표했다. 평가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같이라고 있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