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고교생들 사랑의 연주회,

2010-07-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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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암협회 기금마련 음악회,24일 플러싱열린공간

클래식을 연주하는 한인 고교생들이 24일 오후 6시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암협회 기금마련 음악회를 연다.

다니엘 전(바이얼린), 아일린 김(바이얼린, 피아노), 캐서린 박(바이얼린), 보아즈 전(첼로) 등 4명의 학생들은 스타이브센트, 사이오셋, 플레인뷰 고교에 재학, 학교는 다르지만, 슬플때나 기쁠때나 오랫동안 즐겨온 온 악기들을 좋은 일을 위해 연주하자는데 뜻을 모아, 6개월전부터 음악회를 준비해왔다.
연주곡은 피에르 로드의 바이얼린 협주곡 7번 A단조 Op.9, 그리그의 바이얼린 소나타 3번 C 단조, Op 45,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1번 A단조 1악장, 거쉬인의 블루랩소디, 모차르트의 바이얼린 협주곡 D장조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곡들이다. ▲문의: 718-886-8890(Kate Shen, 미 암협회 아시안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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