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음악제 두 번째 콘서트

2010-07-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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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과 뉴저지 카메라타 버추오시가 공동 주최하는 여름음악제 시리즈 두 번째 콘서트가 22일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200 여명의 관객들은 베토벤의 ‘7중주 Op 20 E장조’, 스트라빈스키의 음악극 ‘병사이야기’, 도허티의 ‘죽은 엘비스’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감상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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