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지호 목사 취임예배

2010-07-20 (화) 12:00:00
크게 작게
최지호(앞줄 왼쪽 다섯 번째) 목사가 18일 PCUSA 소속 뉴욕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최지호 담임목사는 교단의 과정을 거쳐 부임 후 1년만인 이날 취임예배를 가졌다. 최 목사는 1997년 서울 한신대 신학과 석사, 1999년 동대학원 석사학위 취득후 2005년 뉴욕신학교(NYTS)에서 목회학 석사, 2007년 동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취득했다.

서울 생명의 교회, 서울 이수중앙교회, 수원 농천교회를 거쳐 2001년 목사안수 후 도미했다. 2003년 임인환 목사 은퇴후 6년간 담임목사가 없던 뉴욕연합장로교회에 지난 2009년 7월1일부터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고 현재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 디렉터를 겸임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연합장로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