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작가를 포함 21인 국제작가전이 9월7일까지 뉴저지 버겐 팩 인터메조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양송이, 스티브 카발로, 박준, 천세련, 스테픈 안돌리모, 수잔 쿠마, 하얏트(Hyatt) 김, 지아 최, 마사 김, 다이앤 피치, 남김, 크리스티 허, 흥 채, 지나 김, 김성애, 남희조, 정윤희, 유나 조, 정상현, 한유빈, 소니아 고 등 참여 작가들은 ‘내 인생에서’를 주제로 사진, 믹스미디어, 회화 등 다양한 작품 속작가 자신의 과거를 담아냈다. 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6~8시. ▲문의: 201-925-8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