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초대교회, 컴패션 선데이 예배

2010-07-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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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초대교회는 25일 탤런트 차인표, 신애라 부부 초청 컴패션 선데이 예배를 연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이티 어린이들을 돕고 있는 한국 컴패션 홍보대사 차이표, 신애라 부부는 이날 1,2,3,4부 예배에 나와 간증을 통해 어린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설교는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가 맡는다. ▲문의: 201-76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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