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 목사(뉴저지 성은 장로교회 담임·사진)가 13일 뉴저지 한인 목사회 1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목사는 지난 5월 뉴저지 한인 목사회 초대 회장에 선출된 후 이날 성은장로교회에서 창립예배를 갖고 뉴저지 목사회의 첫 출발을 알렸다.
창립예배에 앞서 총회에서 회장 김정문 목사를 비롯. 부회장 강세대 목사, 총무 박찬순 목사, 서기 우종현 목사, 부서기 한삼현 목사, 회계 이은혜 목사, 부회계 박영주 목사, 협동총무 김흥교,박정희,유재도, 조영길, 윤명호, 김종국, 최은수, 서세광, 김두화, 양부환 목사 등의 조직이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