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미술협 뉴욕지회 회원전

2010-07-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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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뉴욕지회(회장 오성균) 주최 제 6회 회원 작가 그룹전이 13일 플러싱 크로싱 아트 갤러리(136-17 39th Ave)에서 개막했다. 서양화와 동양화로 나눠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성균 화백과 김문호, 이수자, 주옥근 등 회원작가 20인이 참여하고 있다. 전시 관계자 및 참여 작가들이 오프닝 리셉션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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