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박과 함께하는 음악축제
2010-07-13 (화) 12:00:00
전자 바이얼리니스트 유진 박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축제가 24일 뉴저지 한인들을 찾아간다.
이번 음악축제는 뉴저지 소망장로교회(담임 박상천 목사)가 빌드모어 그룹(대표 제이 김) 후원을 받아 교회의 ‘소망문화 사역 시리즈’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오후 7시 팰리세이즈팍 린드버그 초등학교(401 Glen Ave.)에서 열리는 연주회에는 유진 박 이외 박은희씨와 국악밴드 등이 출연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권은 30달러. ▲문의: 201-592-6004 <이진수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