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프론티어교회 ‘크로스 더 웨이’

2010-07-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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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티어교회(NFC, 담임목사 류인현)는 11일 맨하탄 미드타운 타운에서 ‘크로스 더 웨이’(Cross The Way)를 진행했다.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땅밟기 중보기도 행사인 ‘크로스 더 웨이’에는 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뉴프론티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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