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프론티어교회 ‘크로스 더 웨이’
2010-07-13 (화) 12:00:00
크게
작게
뉴프론티어교회(NFC, 담임목사 류인현)는 11일 맨하탄 미드타운 타운에서 ‘크로스 더 웨이’(Cross The Way)를 진행했다.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땅밟기 중보기도 행사인 ‘크로스 더 웨이’에는 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뉴프론티어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권력은 가도 예술은 남는다
[로터리] 실패를 처벌하는 시장에서 혁신은 자랄 수 없다
[금요단상] 자연 속에서
[만화경] ‘영웅본색’ 홍콩의 귀환
[문성진 칼럼] 106세 철학자의 고언
[왈가 왈부] 장동혁, 이진숙에 러브콜…‘떠난 기차’가 돌아올까요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협상 결렬시 고강도 공격 경고… “최고무기 싣고있다”
美당국, 새 앤트로픽 AI에 은행들과 긴급회의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트럼프, 對이란 협상 메시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초기화”
신흥 명문대 ‘뉴 아이비’ 20곳 선정
베네수엘라 美와 밀착 가속…석유 이어 광산도 개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