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 스트링 앙상블, 은혜가든 위문 공연

2010-07-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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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노우드 소재 은혜가든 양로원은 10일 노인 위문 공연 일환으로 뉴저지 스트링 앙상블(리더 로렌스 조닉)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2004년부터 매달 한 차례 정기적으로 양로원을 방문해 정기공원을 선보이는 뉴저지 스트링 앙상블이 앵콜송으로 ‘사공의 노래’를 연주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 은혜가든 양로원>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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