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개막

2010-07-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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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주최 최대 연합집회인 2010 할렐루야 복음화대회가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퀸즈 칼리지 콜든센터에서 개막했다. 어린이 대회와 함께 시작된 이날 성인 복음화 대회에는 강사로 명성교회 김삼환 담임목사가 초청돼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설교했다.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는 11일까지 콜든센터에서 성인 및 어린이 대회를 치른 뒤 15~17일 오후 7시 퀸즈 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청소년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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