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월드 심포니 자선바자 음악회

2010-07-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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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진(사진) 음악감독이 이끄는 원월드 심포니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브루클린 하이츠 소재 세인트 안 & 홀리 트리니티 처치에서 바자와 함께 음악을 선사하는 자선 바자음악회를 연다.

이날 바자행사에는 턱시도, 정장 셔츠, 가죽 재켓, 악보, CD, 넥타이 등 의류를 포함 다양한 품목이 판매된다. 바자행사 동안 원월드심포니는 거쉬인, 드보르작, 바흐의 클래식 음악과 재즈, 카바레 음악을 연주한다. 이에 앞서 세인트 안 & 홀리 트리니티 처치는 13일과 16일 오후 6~8시 바자 기증 물품을 받는다. ▲문의: www.oneworldsympho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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