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 링컨센터 야외공연

2010-07-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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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애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한인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조희은)이 5일 링컨센터 야외무대에서 공연했다. 오페라 가수들과 록 밴드 등 뉴욕지역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싱 포 호프’가 주최한 피아노 거리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공연에서 조이스 양은 ‘헝가리 광시곡’ 등을 연주해 폭염 속에서도 링컨센터를 찾은 200여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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