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PI 여름 그룹전

2010-07-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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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비롯 미국에서 주목받는 5인작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달 15일까지 맨하탄 아트 프로젝트 인터내셔널 화랑(API·대표 이정옥)에서 열리고 있는 여름 그룹전에 참여중인 그웬 토마스(디지털 프린트, 오른쪽부터), 신진(판화, 설치), 이일(드로잉), 푸란 진치(회화), 리차드 사오(회화) 작가가 29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이정옥 API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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