섶 무용단 ‘WDA 글로벌 댄스 축제’ 초청 공연
2010-07-02 (금) 12:00:00
한국무용가 김용철씨가 이끄는 섶 무용단이 ‘WDA 글로벌 댄스 축제’에 초청돼 16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댄스 디어터 웍샵(212 West 19 St.)에서 ‘지워진 자를 위한 난장’(A Man’s Requiem)을 공연한다. 이번 축제는 전세계 25개국 무용단과 무용수, 안무가, 학자, 교육가 등 300여명의 무용계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행사. ‘지워진 자를 위한 난장’은 한국의 뿌리를 현대 무용과 접목시킨 작품이다. 입장료 15달러. ▲문의: 212-924-0077(www.dancetheaterworkshop.org/WDAd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