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방지일 목사 초청 말씀

2010-06-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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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계의 대표 원로인 방지일 목사가 7월2~3일 오후 8시30분 뉴저지 한소망 교회에서 제직 수련회에 초청돼 귀한 말씀을 전한다.

1911년 5월21일 평북 선천에서 출생한 방지일(사진) 목사는 영등포 교회 원로목사이자 장로회 통합측 총회장을 지낸 한국교회의 어른으로 대한성서공회 이사 25주년 표창,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 선교 20년 근속 표창, 한인 기독교 이민이민 100주년 기념 선교사역 표창, 장신대 개교 100주년 기념 중국선교사역 표창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한소망 교회에서 두 차례 제직들을 위한 수련회를 인도한 뒤 7월4일 주일 2부(오전 9시)와 주일 3부(오전 11시) 예배에서도 깊은 영성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문의: 201-80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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