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원 개인전, 7월1일부터 스페이스 움 갤러리서
2010-06-25 (금) 12:00:00
자연을 기호화된 형상으로 표현한 추상화가의 작가 강구원씨가 7월1일부터 10일까지 롱아일랜드 시티 소재 한인화랑 스페이스 움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강 화백은 1985 동국대학교 예술대 미술과(서양화전공)를 졸업, 2008 LA 루비콘갤러리 기획초대전 ‘고요와 울림’전, 2009 서울 파란네모갤러리 ‘고요와 울림’전, 포천아트 밸리 자연-치유전 등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고 ‘우연의 지배’라는 주제로 작업하고 있다. 대자연의 질서 속에 인위적 질서와 우연이 조화를 이루는 추상작품들을 보여준다. 오프닝 리셉션 7월2일 오후 6~8시. ▲문의: www.spacewom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