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 컨템포러리 공연예술단은 7월18일 오후 3시 맨하탄 소호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IATI 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단은 이날 4계절을 주제(Flower, Fire, Fall, & Fly)로 한 공연에서 라반동작분석사 이은성, 김숙, 성현주를 주축으로, 한국전통 작품과, 전통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작품 등을
가지고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을 선보인다.
2007년 결성된 나루(단장 김순희)는 우리의 문화예술을 펼치고 새기자는 의미로 무용,음악 예술을 전공한 재원들이 모인 비영리 단체로 아태문화
유산의 달 축제를 비롯 다수의 공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7월7일에는 오후 7시 뉴저지 애틀랜틱 시티 케냐 플라자에서 여러 타민족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공연에서 한국의 문화예술 공연을 펼친다. ▲문의: 917-912-3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