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 JSA 무료 상영
2010-06-25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2010 한국영화의 밤’ 5, 6월 ‘Epic Action’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박찬욱 감독의 2000년 작 ‘공동경비구역 JSA’를 선정해 29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무료 상영한다.
문화원은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가 겪고 있는 분단과 이념의 갈등을 소재로 한 이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 영화배우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등 화려한 캐스팅과 더불어 그 동안 예민하게 다루어졌던 한반도의 분단과 남북관계를 소재로 하여 화제가 되었다. 관람은 선착순. ▲문의:212-941-2001(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