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그 박 단편영화 ‘미스터 그린’ 상영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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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혼혈인 감독 그레그 박씨가 지구온난화를 다룬 단편영화 ‘미스터 그린’(사진)이 30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허드슨 스트릿 소재 92 Y 트라이베카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런던 공상과학영화제 최우수 단편영화로 선정된 작품인 ‘미스터 그린’은 가렛 윌리엄스의 ‘더 라이즈’, 지 전의 ‘실버 슬링’, 알도 벨라스코의 ‘텐트 시티’, 애니 하웰의 ‘티아 앤 마르코’ 등 4편의 영화와 함께 파괴된 지구 환경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단편영화 시리즈에 소개된다. 입장료 12달러. ▲장소: 92YTribeca Screening Room, 200 Hudso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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