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봉혁 장로 초청 간증집회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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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낙도전도왕’으로 유명한 반봉혁 장로가 뉴욕기독실업인회(CBMC) 초청으로 뉴욕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반봉혁(앞줄 가운데) 장로가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낙도 등 곳곳을 돌아다니는 복음활동 경험을 지난 17일 거북선 식당에서 뉴욕 및 롱아일랜드 CBMC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뉴욕CB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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