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은교회 알래스카 선교팀 파송

2010-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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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교회(담임목사 고훈)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알래스카 민토 인디언 마을에 거주하는 200여명의 선교를 위해 21일 10여명의 청장년들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을 파송했다. 어린이 BBS, 운동,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역에 나선 선교팀이 출발전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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