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구용 목사 은퇴예배

2010-06-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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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40년, 뉴저지연합교회 시무 26년인 나구용 목사(67세)의 은퇴예배가 20일 열렸다. 김지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약력 및 사역소개 동영상 상영, 찬양 연합 성가대, 어린이 성가대, 혼성중창단의 특송, 나 목사에 대한 감사패 및 예물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나 목사는 이달 말까지 시무한다.
<사진제공=뉴저지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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