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제1부총회장 최창섭 목사 당선

2010-06-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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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섭 목사(에벤에셀선교교회 담임)가 14일부터 17일까지 올랜도에서 열린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제1부총회장에 당선됐다.

부총회장이 제1부총회장, 제2부총회장으로 나뉘어있는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최창섭 목사는 제1부총회장직에 출마해 플로리다 오승일 목사와 경합을 벌인 끝에 3분의 2이상 지지를 얻은 196표를 얻어 무난히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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