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뉴욕전시회 오프닝 리셉션

2010-06-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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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회장 최지애) 뉴욕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이 18일 맨하탄 5 애비뉴 전시장(339 5th Ave. 5층, 32가와 33가 사이)에서 열렸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뉴저지와 뉴욕에서 동시에 전시회를 열고 있는 예사랑 회원 20 여명은 뉴저지는 오는 30일까지 포트리 뱅크아시아나에서, 뉴욕은 7월17일까지 5 애비뉴 전시장에서 사진, 회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회원들과 지인들이 뉴욕 오프닝 행사에서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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