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작가 6인전 7월3일가지 예감아트 갤러리

2010-06-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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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김포), 임충섭, 김원숙, 김청윤, 강종숙, 최성호 등 6인 한인작가전이 7월3일까지 플러싱 예감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뉴욕의 원로 및 중견작가들이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로 꿈과 희망, 사랑, 어린시절의 추억 등을 표현한 작품들을 보여준다. 작가들은 하늘, 달, 별 등 자연의 이미지들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오프닝 리셉션은 18일 오후 6~9시. ▲장소: 196-50 Northern Blvd. Flushing, NY, 718-279-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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