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댄서들 ‘좁은 통로 파트 2’ 무용단 공연
2010-06-18 (금) 12:00:00
한국 국립발레단 출신 유희라씨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무용단 ‘유 & 댄서들(Yoo & Dancers)’이 30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댄스 디어터 웍샵(219 West 19th Street)에서 ‘좁은 통로 파트 2’(Catwalk Part II)를 공연한다.
‘더 필드’가 후원한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따라 유희라 감독이 안무한 이 작품에는 한인 김민희씨를 포함 5명의 무용수들이 출연한다.
이 무용단은 세계 각국의 전통무용과 체조, 무술, 고전 및 현대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받은 실험적인 작품들을 공연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 ▲웹사이트: www.yooanddancers.com